밤단강1달 전
1.지문에서 예시의 역할 /2.빈칸에 들어갈 근거 /3.빈칸 문장을 작문해보기 /4.첫문장과의 관련성/5,6.선지의 적절성에 대해 궁금해요
2026 고3정BS안성희(수금) · 26.07.17 고3정BS안성희(수금) 학습과제(과제검사:26.07.22)_안성희 · 1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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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떠뉴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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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니요! fight over이나 intense feelings prompt 등을 통해 지문 전체의 방향성과 주제를 잡는데 도움을 주기에 큰 정보를 주지 못한다고는 볼 수 없을 거 같아요. 2. 넵, 구체적 행위가 결과적으로 종에게 어떠한 기능과 이점(benefit)을 가져다주는지를 종합해내는 것이 빈칸의 핵심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떠뉴1달 전
3. 좋은 접근입니다만, 지문 마지막에서 win-win 이라고 이득을 얻는다는 얘기가 나왔기에 질문자님이 생각하신 ’신호를 보낸다.’, ‘위험을 나타낸다‘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 신호가 (생존에)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방향까지 확장되면 좋을 거 같아요 4. 지문 전체 내용. 즉, 강렬한 감정이 신체 반응을 일으키고, 그 반응이 생존율을 높이므로 이것이 (진화적/생물학적) 적응 으로 패러프레이징 되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여
떠뉴1달 전
5. 그것도 내용을 잘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지문이 진짜 말하고 싶은 핵심은 단순히 "정보를 준다"가 아니라, ’그 정보를 주고받음으로써 서로 다치지 않고 생존하는 유익(benefit, win-win)을 얻는다‘ 는 게 중요하기에 지엽적이라고 보입니다 6. 저도 애매하다고 생각이 들긴하는데 지문이 얘기하는게 ‘이점, 유익’이니 advantageous가 있는 선지가 좀 더 정답에 가까울 거라 생각했고, 지문의 후반부에 ability 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 = ’메세지를 해석하는 “능력”’ 이라고 한 점에서 외부나 다른 생물과 상호작용하는 것을 ’알아가는(환경에 적응해나가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