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96952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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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고3정ES지후(화8토4인화7) · 26.07.11 K고3정ES지후(화토) 학습과제 (검사일: 26.07.14)_이지후 · 4번
⏱ 풀이 시간 02:29 · 복습 시간 02:16

답변 2

K1 지후 T 애제자1달 전
1번 불교에서 말하는 심은 확고한 도덕 원칙에 기반하지 않기 때문에 허무주의로 연결될 수 있다. // 지문에서 불교에서 말하는 심은 변화하는 기의 속성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허무주의와 연결된다. → 정도전의 주장과 일치.
K1 지후 T 애제자1달 전
5번 내용은 정도전의 근거가 아니다. 오히려 모든 존재가 상호 의존하는 작용 이라는 설명은 기화가 불교를 옹호하면서 제시한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