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쌤 왼쪽 팔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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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고1정CS이유정(금일) · 26.08.02 E고1정CS유정(금일) 학습과제(과제검사:26.08.07)_이유정 · 1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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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6

유정T1달 전 채택됨
A1. sit은 ‘앉다’ 라는 뜻입니다. 주어가 스스로 앉는 동작을 나타내요. A2. 시제 때문이 아니라 자동사와 타동사의 차이예요. sit(자동사)은 ‘스스로 앉다’라는 뜻이고, seat(타동사)는 ‘다른 사람/물건을 앉히다’라는 뜻이에요. 이 문장은 host가 diners(손님들)를 앉히는 상황이라 목적어를 받을 수 있는 타동사가 필요합니다.
유정T1달 전
A3. 이 문제와 직접 관련은 없지만, 영어 시제는 크게 12가지가 있어요. 현재/과거/미래(3개) × 단순/진행/완료/완료진행(4개) = 12개. 예를 들어 현재 시제의 경우 다음과 같습니다. - 단순 현재: I eat - 현재 진행: I am eating - 현재 완료: I have eaten - 현재 완료 진행: I have been eating 참고로 여기서는 단순 현재라고 보면 됩니다.
유정T1달 전
A4. to부정사 맞아요. be동사(is) 뒤 보어 자리에 to부정사가 온 형태입니다. A5. to부정사는 ‘to + 동사원형’ 형태로 명사, 형용사, 부사 역할을 할 수 있어요. - 명사 역할: I want to eat. (먹기를 원한다) → want의 목적어 - 형용사 역할: something to eat (먹을 것) → 앞 명사 수식 - 부사 역할: I came to help you. (돕기 위해 왔다) → 목적
유정T1달 전
A6. 이 지문의 to make는 사역동사가 아니지만, make는 사역동사로도 자주 쓰여요. - 형태: make/let/have + 목적어 + 동사원형 - 뜻: "~에게 ~하게 하다" - 예: I made him clean the room.(그가 방을 청소하게 했다) 핵심은 사역동사 뒤에는 반드시 to 없이 동사원형이 온다는 것.
유정T1달 전
A7. 이 부분에서 to부정사와 사역동사를 서로 대립되는 개념으로 생각한 것 같은데, 사실 두 개는 서로 다른 층위의 개념이라 구'해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 to부정사는 '형태'. 'to + 동사원형' 형태를 통틀어 부르는 이름. - 사역동사는 '동사의 종류'. make, let, have 같은 특정 동사가 '~에게 ~하게 하다'라는 뜻으로 쓰일 때 부르는 이름. 즉 to부정사는 '어떻게 생겼는가'를 말하고, 사역동사는 '어떤 동사가 어떤 뜻으로 쓰이는가'를 말해요. 두 개는 기준 자체가 달라서 배타적이지 않아요. 예를 들어 make는 사역동사로도 쓰이고, to make처럼 to부정사 형태로도 쓰일 수 있어요.
유정T1달 전
이 지문의 'to make sure'를 이 관점에서 봅시다. - 형태 관점: to + make = to부정사 (형태만 보면 to부정사) - 동사 관점: 여기서 make는 사역동사가 아니라 일반동사 (make sure = '확실히 하다'라는 관용 표현) 만약 이 make가 사역동사로 쓰였다면 뒤에 '목적어 + 동사원형'이 왔을 거예요 (예: to make him clean = '그가 청소하게 하기 위해'). 하지만 여기서는 뒤에 형용사 sure만 왔으니 사역동사가 아니라 그냥 일반동사입니다. 정리하면 to부정사와 사역동사는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개념이 아니에요. '동사가 어떤 형태로 쓰였는가(to부정사)'와 '동사가 어떤 뜻으로 쓰였는가(사역동사)'를 각각 따로 판단해야 하는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