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T1달 전
A1. 이 문장은 좀 특이해. "누구의 이야기인지"랑 "그 이야기가 무엇인지"라는 두 개의 물음 같은 덩어리가 각각 주어와 목적어 자리에 들어가 있어.
문장을 크게 세 조각으로 나누면 이렇게 돼.
- 누가: Whose story it is → "그것이 누구의 이야기인지"
- 뭐 한다: affects → "영향을 준다"
- 뭐에: what the story is → "그 이야기가 무엇인지에"
해석: "그것이 누구의 이야기인지가, 그 이야기가 무엇인지에 영향을 준다."
is가 두 번 나오는 이유는 두 덩어리 안에 각각 들어있는 동사이기 때문이야. 이런 물음 덩어리는 원래 문장에서 순서가 바뀌어서 동사가 뒤로 가. 예를 들어 "It is whose story?(누구 이야기니?)"가 명사 덩어리가 되면 "whose story it is(누구 이야기인지)"처럼 is가 뒤로 이동해.
유정T1달 전
A2. must는 조동사 맞아. 뜻은 "반드시 ~하다" 라고 강하게 확신하는 표현이야.
이 문장은 "~해라, and ~" 형태인데, "~하면 그러면 ~이다"라는 뜻이야.
- 앞: Change the main character (주인공을 바꿔라)
- and (그러면)
- 뒤: the focus must also change (이야기 초점도 반드시 바뀐다)
전체 해석: "주인공을 바꾸면, 이야기의 초점도 반드시 바뀐다."
여기서 must는 "반드시 바뀔 수밖에 없다"는 확신을 나타내주는 역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