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3
아으동동다리2달 전
채택됨
윤준식
a1. 그 방의 벽에 싸우라는 말이 지키고 있다라는 점에서 해당 장소를 부정적으론 볼 수 없죠 맥락상 싸운다 = 혁명의 시도 정도로 대략적인 파악 가능한데 화자가 혁명의 시도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드러나지않으므로 온전히 부정적으로 판단어렵습니다.
아으동동다리2달 전
윤준식
a2. 혁명의 말이 남아있는 방을 바꿈으로써, 이제 나의 가슴은 메말랐다 -> 이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아으동동다리2달 전
윤준식
a3. 넵 또한 해당 작품의 초반에는 들판을 수식하는 말이 얼은 이었죠 그런데 구름 개인으로 수식하는 말이 바뀜을 통해서도 알 수 있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