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이도진다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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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고1정ATY제이든이유정(목토) · 26.08.06 E고1정ATY제유(목토) 학습과제(과제검사:26.08.08)_제이든부원장님 · 2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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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유정T1달 전 채택됨
A1. 맞아요. 2번은 분사구문입니다. 원래 'When she was asked how she had succeeded'에서 주어(she)와 be동사(was)를 생략하고 접속사(When)와 과거분사(asked)만 남긴 축약 형태예요. 부사절에서 '주어 + be동사'가 생략되면 분사만 남는데, 접속사를 유지해서 시간·조건 관계를 명확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정T1달 전
A2. 이 문제는 해석까지 봐야 답이 나와요. 다만 모든 병렬 문제가 그런 건 아닙니다. 경우에 따라 다르게 접근할 수 있어요. *구조만으로 풀리는 경우 — and, or 앞뒤 형태가 명백히 하나로만 이어질 수 있는 경우. 예를 들어 'I like reading and swimming'처럼 앞이 동명사인 게 명확하면, 뒤도 동명사여야 한다는 걸 해석 없이 바로 판단할 수 있어요. 접속사 양옆 품사와 시제만 맞춰보면 됩니다. *해석까지 봐야 하는 경우 — 이 문제처럼 접속사 앞에 병렬 후보가 여러 개 있어서 구조상 여러 해석이 가능한 경우예요. 이 문장은 and 앞에 'invited(과거동사)'와 'to come back(to부정사)' 두 개가 다 있어서, and가 둘 중 어느 것과 병렬을 이루는지 구조만으로는 정할 수 없어요. 그래서 문맥으로 '고객이 음식을 즐기도록 초대했다'가 자연스러운지, '내가 음식을 즐겼다'가 자연스러운지를 따져서 to부정사 병렬로 확정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병렬 문제는 먼저 구조(접속사 양옆 형태)로 후보를 좁히고, 후보가 하나로 안 좁혀지면 해석으로 최종 판단하는 순서로 접근해서 풀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