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T1달 전
A1. be told는 수동태 문법이 쓰인 거야. 수동태는 "~되다, ~당하다"라는 뜻을 나타내는 문법으로, be동사 + 과거분사(p.p.) 형태로 만들어.
여기서 tell과 be told를 비교해보면 뜻이 완전히 달라져.
- to tell: 능동, "말하다" → 내가 남에게 말하는 것
- to be told: 수동, "말해지다" → 내가 남에게서 말을 듣는 것 (지시를 받는 것)
이 문장의 문맥은 화자가 "무엇을 해야 할지 지시받는 것"을 싫어했다는 뜻이야. 즉 나는 지시를 받는 쪽(수동)이니까 be told가 맞아.
유정T1달 전
A2. (B) 문장 해석은 "내가 실제로 지저분한 방에 사는 것을 좋아했는지 아닌지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였다" 야.
문장 구조를 뜯어보면:
- 주어: Whether I actually liked living in a messy room or not (whether절, 하나의 명사 덩어리)
- 동사: was
- 보어: another subject altogether (완전히 별개의 문제)
Whether + 주어 + 동사 + or not = "~인지 아닌지"라는 뜻의 명사절이야. 이 whether절 전체가 주어 자리에 온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