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즐리1달 전
질문질문이 있습니다
2026 E고3정BS권승호(수금) · 26.08.05_E고3정BS권승호(수금)학습과제(과제검사;26.08.07)_권승호 · 10번
⏱ 풀이 시간 04:15 · 복습 시간 33:52

답변 3

david1달 전
Q1. 추상적 사고는 '칸트'가 언급한 것으로 경험과 맥락이 맞아 떨어질 때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본 것이고 쇼펜하우어는 이는 뇌에서 일어난 방식이라고 이야기하며 칸트의 의견에 반박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david1달 전
Q3. 완전히 유사하지는 않지만 암상자라고 하는건 고전적인 견해로 칸트 이전부터 있었던 마음으로 부터 상황을 느끼고 이해한다는 견해고 이를 완전히 떠올리지 못하게 한 게 바로 쇼펜하우어라는 이야기 입니다. 암상자란 카메라라고 보면 되는데 상자 안에서 대상을 인지하고 그걸 보는 주체(본인)이 존재한다. 이 개념인데 그걸 쇼펜하우어는 쉽게 말해 마음이 아니라 뇌에서 일어난다고 보는 겁니다.
david1달 전 채택됨
Q4. 생리학적인 것은 실질적인 부분을 뜻하는 것 쇼펜하우의 뇌 부분을 말하는 것이고. 표상은 이를 바라보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 이라고 볼 때 뇌라는 공간에서 표상을 보고 떠올릴 수 있다고 본겁니다. 칸트는 이보다는 경험적이고 그 맥락과 경험이 맞아 떨어질 때 떠오르는 심상 정도라고 이해한 것이구요! (고전적인 견해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는 배경지식이 좀 필요해요 ㅠ) 이를 반박한게 쇼펜하우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