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 how는 여기서 관계부사(= 명사절 접속사) 역할이야. 뒤 문장(visual input can override taste and smell)을 명사 덩어리로 묶어서 진짜 주어 자리를 채우고 있어. 문장 구조는 'it(가주어) + is surprising + how절(진주어)'로, 앞의 it이 뒤 how절을 대신 가리키는 형태야. '시각적 입력이 어떻게 미각과후각을 압도할 수 있는지가 놀랍다’라고 해석할 수 있어.
A2. how 대신 쓸 수 있는 건 that 정도인데, 문법상 that도 성립하지만 뉘앙스가 달라져.
- how =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방식이나 정도에 초점)
- that = '~라는 사실 자체'에 초점
여기서는 '시각이 미각을 압도하는 방식이나 정도가 놀랍다'는 맥락이라 how가 더 자연스러워.
유정T1달 전
A5. 4번은 능동태 vs 수동태를 판단하는 문제야. 문맥상 학생들이 와인을 남에게 준 것(능동)이 아니라 실험에서 와인을 받은 사람들(수동)이어야 뜻이 맞아. 수동태의 구조는 ‘be동사 + p.p’이고 따라서 gave를 were given으로 고쳐야해. 학생이 wine을 준 주체인가, 받은 대상인가'를 파악해 태를 맞춰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