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7
최강케이원!1달 전
여기서는 역할이 뒤바뀌는것처럼 쓰인듯해요
최강케이원!1달 전
전에는 화자가 북어를 관찰하는데 마지막에는 거봐 너도 북어지 라며 북어가 말을 하잖아요 그러면 북어가 화자를 보고 화자를 평가?하는거니까요
최강케이원!1달 전
보면 처음에는 화자가 북어를 보고 판단 마지막엔 북어가 화자를 보고 판단 ! 주체와 객체가 바뀌었죠?
최강케이원!1달 전
채택됨
반성적 인식은 화자가 북어가 불쌍하다 이랬는데 화자가 북어에게 평가받으면서 내가 저 사람들이 불쌍하다고 했지만 사실 나도 북어였구나 자기자신을 되돌아보죠! 약간 남얘긴 줄 알았는데 내 얘기였네 정도로 보면 쉬운거 같아요
최강케이원!1달 전
북어들이 불쌍하다 // 아 아닛 나도 북어였네…!ㅡ
최강케이원!1달 전
남을 비판하다가 자기자신도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는걸 깨달은 거죠
최강케이원!1달 전
착각이라고 보기보단 깨달음 이죠 제가 앞에서 말했듯이요 착각에 계속 빠져 있는게 아니니까요 착각에 빠진거면 마지막까지 잘못 알고 있어야하는데 이제 깨달았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