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T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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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은 세포 하나하나가 무슨 일 하는지 정확히 안다고 말하는 건 아니야. one set of brain cells, another set of neurons, another family, another group처럼 계속 “그룹 단위" 로 표현하고 있어. 즉 "이런 종류의 일에는 이 그룹의 세포들이 관여한다" 정도의 큰 그림만 그리는 거야.
오히려 지문 뒷부분에서 "we don't even know the real difference between how we remember and how we think(우리는 기억과 생각의 진짜 차이조차 모른다)"라고 인정해. 세포 수준의 정확한 원리는 아직 모른다는 뜻이야. 우리가 확실히 아는 건 이 세포 무리들이 서로 강하게 얽혀서 함께 움직인다는 것뿐이라는 거야.
그래서 결론은 세포 무리들이 얽혀서 같이 일하는데 정확한 메커니즘도 모르니까, 기억 트릭 하나만 써서는 부족하고 모든 뇌 기능을 통째로 훈련해야 한다는 것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