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꾸리확통통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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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지문 중간에서 과학적 설명은 부분적이고(partial), 조건적이며(conditional), 한계가 있다(limited)고 했습니다. 또한, 우리는 일반적으로 과학을 통해 세상의 완전한 진리를 알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지만, 실제 과학이 알려주는 지식은 항상 불완전합니다! 따라서 '인간이 과학으로 이해하고 있는 영역(과학적 지식)'과 '실제 세상을 완벽히 설명하는 완전한 진실' 사이에 메워지지 않는 차이가 존재할 수밖에 없는데, 지문에서는 이를 "gap in understanding (이해의 격차)"라고 표현한 것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꾸리꾸리확통통1달 전
A2. 전문가나 사람들은 어떠한 결정을 내리고 ,'행동(Action)'을 취할 때 확실한 ‘지식(Knowledge)'에 기반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지문 전체에서 강조하듯, 과학적 지식은 무조건 확실하거나 영원한 진리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식 자체가 불안정하고 조건적인데, 이것을 바탕으로 어떻게 확신을 갖고 현실에서 실천/행동할 것인가?"라는 고민이 생기며, 이를 "knowledge-action" problem (지식-행동 문제)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