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제가요이상한것같아요1달 전
채택됨
(나)와 (다)를 연결지어 생각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우선 (나)에서 ”역사는 도체 무엇을 기록하며“ 라고하며 시와 소설을 읽지 않고 높은 자리에 올라 묘비명을 남긴 현실을 비판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다)와 연결지어야해요! (다)의 ‘시에 대한 시 쓰기’ 형식에선 시 속에서 형상화된 세계를 통해 인간이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삶의 방향을 모색하며, 이를 통해 시는 무엇을 말해야하고, 시인은 어떤 존재로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자기 성찰의 태도를 드러낸다고 했으니 여기서 (시 속에 형상화된 세계-시와 소설을 읽지 않고 높은 자리에 올라 묘비명을 남기는 현실) 이런식으로 연결되어서 (나)에서 하는 현실 비판을 자기 성찰로 연결짓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