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T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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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핵심 교훈은 '시간이라는 개념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문화가 만들어낸 것이다'라는 점입니다.
미국인은 'the weekend is almost gone', 'I haven't got the time'처럼 시간을 마치 사물처럼 취급하는 은유를 많이 씁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표현들을 '객관적인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몬다와 부족은 시간을 세거나 측정하는 개념 자체가 없고, 나이도 없으며, 이름도 인생 단계에 따라 바꿉니다. 즉 시간은 원래부터 존재하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각 문화가 자기 방식대로 만들어낸 개념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