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라잇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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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꺽정이들, 서림이들은 소설 임꺽정에서 따와 사회에 저항하는 꺽정이, 사회에 순응하는(정확히는 타협하는) 서림이들을 가지고 온 표현인거같아요. 소설이기에 이들이 역사적인 인물은 아니지만 농민들, 처녀애들, 쪼무래기들 같이 사회에서 소외된 인물들을 대변하는 표현으로 쓰였다는 부분에서 옳게 평가된거같습니다. A2: 소외된 인물들의 울분과 한을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의식이 담긴것 같습니다. A3:쪼무래기와 처녀애들은 젊은사람들을 지칭하는 표현이기에 노령화사회를 보여주는 근거가 되기엔 부족합니다. 만약에 노인네들같은 표현이 나왔다면 노령화사회로 변해버린 현실 모습에 대한 근거가 되겠죠. 설명이 부족했거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추가적으로 질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