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T1달 전
A1. b번에서 40km와 an hour 사이에 per가 있어야 하나?
없어도 돼. "40km an hour"와 "40km per hour" 둘 다 문법적으로 맞는 표현이야.
여기서 an은 우리가 흔히 아는 "하나의"라는 부정관사 뜻이 아니라, "~당, ~마다" 라는 뜻으로 쓰였어. 부정관사 a나 an이 per와 같은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있거든. 두 표현은 서로 바꿔 써도 뜻이 같아.
예시를 보면 감이 올 거야:
- three times a day = three times per day (하루에 세 번)
- $10 an hour = $10 per hour (시간당 10달러)
- once a week = once per week (일주일에 한 번)
이런 식으로 "숫자/횟수 + a(an) + 시간·단위 명사" 형태를 쓰면 자연스럽게 "~당 얼마"라는 뜻이 돼. per를 굳이 쓰지 않아도 되고, 오히려 일상 영어에서는 a(an)를 더 자주 써. 그래서 b번 "40km an hour(시속 40km)"는 문법적으로 맞는 표현이야.
유정T1달 전
A2. c번의 'was to see'는 무슨 뜻?
'was to see'는 be동사 + to부정사 형태로, 이걸 be to 용법이라고 불러. be to 용법은 문맥에 따라 여러 뜻으로 해석돼. 대표적으로 다섯 가지야.
- 예정: "~할 예정이다"
- 의무: "~해야 한다"
- 가능: "~할 수 있다"
- 의도/목적: "~하기 위한 것이다"
- 운명: "~할 운명이다"
c번에서는 의도/목적의 뜻으로 쓰였어. "이것은 ~하기 위한 것이었다"라는 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