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키5시간 전
1. 플라토의 주장: 잘못된 걸 아는 사람은 잘못된 것을 하지 않는다
현실(우리의 경험): 잘못된 걸 알아도 잘못을 하거나 옳은 걸 알아도 옳음을 실천하지 않음(예시: 파이를 2조각이나 먹으면 안 되는 상황에서도 절대 2조각을 먹지 않겠다고 장담할 수 없음)
따라서 플라토의 주장은 항상 옳은 게 아닙니다
2. debatable: 논란의 여지가 있는, 논쟁할 수 있는
앞에서 플라토의 의견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며 반박 가능한 주장임을 알아냈으므로 도덕 수업에서 학생들에게 플라토의 의견을 옳다고 설득시키는 상황에서 그 주장에 반박을 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3.플라토는 사람이 옳지 않은 행동이 뭔지 알면 그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플라토의 관점에서 윤리는 앎, 즉 지식에서 나옵니다. 옳지 않은 행동이 뭔지 알아야 윤리적인 행동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지문은 이 주장이 반박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지식이 옳은 행동을 이끌어낸다는 주장에 의문을 제시하는(반박하기 위해 준비하는)4번이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