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석4달 전
4문단을 참고하면, 명목 금리는 금융 기관이 제시한 금리에 해당합니다. 이는 <보기>의 고정 금리 3%로 대입할 수 있고, 고정된 금리이기 때문에 1년 후에도 명목 금리(=고정 금리)는 3%로 동일합니다. 여기서 물가 상승률이 2%에서 4%로 오른 건데, 명목 금리는 물가 상승률 + 실질 금리이기 때문에 고정된 명목 금리 값에서 물가 상승률은 올랐으므로 실질 금리는 그에 맞게 낮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A = B + C인데 A = (B+2) + (C-2)가 됐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