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우현의 숨겨진 셋째 아들1달 전
1문단에도 질문이 있어요
2026 K고3정ES송문용(화7인토5)_송문용 · 26.07.25 K고3정ES문용(화7인토5) 학습과제 (과제검사 : 26.08.01)_송문용 ·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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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4

남우현의 고라파덕1달 전 채택됨
‘사람을 죽여라는’ 다음에 발언이라고 쓰신 걸까요? 건강검진을 받으러 온 무고한 사람을 강제로 죽이는 행위 자체가 생명권을 침해한 것입니다! 그리고 뇌사자의 장기기증은 합법적, 자발적이므로 타인의 생명권 침해같은 부작용 없이 생명을 살리는 공리 극대화를 느낍니다.
남우현의 고라파덕1달 전
여러 학자의 견해가 쏟아지는 지문을 읽을 때 저는 머릿속으로 구조를 그립니다. 우선 학자가 많이 나와도 이들은 하나의 중심 논제를 두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판의 공통 주제부터 고정하고, 누가 누구를 비판하고 방어하는지 구도도 잡아봅니다. 여백에 적어두셔도 지문을 다시 안 읽고도 빨리 확인이 가능해요. 그리고 학자별 대표 개념어를 짝지어 메모해두면 좋습니다! 시험 문제는 학자와 개념어를 서로 바꾸어 오답을 자주 만들기 때문에, 라이언스->논증의 문턱 이렇게 정리하는거예요! 또 읽으면서 세부 내용을 외우려고 애쓰지 말고 이 학자의 주장은 몇 문단 어디에 있다 정도만 표시해둬도 시간 단축이 가능합니다.
남우현의 숨겨진 셋째 아들1달 전
감사합니다ㅏㅏㅏㅏㅏㅏ
김어랑1달 전
한 사람 입장에서는 갑자기 본인의 생명이 박탈당한 상황이니 생명권이 침해된 것입니다! "사람을 죽여"라는 말 때문에 생명권 침해 상황이 성립한 것이 아닙니다!